CEO소개 자세히보기 나노

2021년 경영방침 品質 경영

코로나로 인하여 과거는 빨리 물러나고 미래는 급속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든 산업 분야에서 1위 기업의 독점적 지배력이 심해지는 것을 실감합니다.

올해 나노의 사업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업분야의 경우 “사업장 대기오염 물질 총량 관리제”가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총 799개 사업장이 2024년까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40% 감소 시켜야 합니다. 이 특별법으로 인하여 지난해부터 제철, 석유/화학, 소각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발전의 경우, 정부는 석탄/원전을 축소하고, LNG/신재생을 확대하는 ‘제9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안’을 지난해 말에 확정하였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발전연료시장에서 석탄은 향후 급속히 LNG로 대체 될 것입니다. 이에 맞춰 나노는 LNG용 탈질촉매를 5년에 걸쳐 개발하여 지난해 5월 생산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올해는 신제품을 국내 LNG용 탈질설비에 확대 공급하게 됩니다.

선박용 탈질촉매 수요는 국내 조선소 선박수주 급증으로 금년도 공급도 성장하리라 예상됩니다. 이러한 산업, 발전, 선박용 시장 현황을 분석하여 금년도 나노 개별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20% 증가된 450억의 사업 계획을 수립 하였습니다. 금년 당사 매출 가운데 내수는 75%, 수출은 25%이며, 산업별로는 발전 40%, 선박 35%, 산업 25%의 균형 있는 비중입니다. 글로벌 탈질촉매 시장은 향후 10년간 매년 8.5%씩 커지리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나노 케미칼은 2021년 중국의 경기 회복으로 환경 산업 수요가 증가 하여 지난해의 위축을 충분히 극복하리라 봅니다. 스페인의 경우 지난해 코로나 봉쇄가 장기화하여 생산과 수요가 급격히 축소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유럽 자동차 생산이 회복되어 급격한 경기 회복에 따른 원자재, 생산, 운송의 막힘을 잘 극복한다면 흑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자회사의 실적도 기대 됩니다.

지난해에는 환경부의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과, 산업자원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는 박사급 연구 인력 및 임원을 포함하여 기존인력 대비 15%이상 신규 인력을 채용하여 금년을 대비하여 조직을 강화하였습니다.

금년도 경영 방침은 ‘品質 경영’으로 정하였습니다. 생산과 영업뿐 아니라 재무, 연구, 품질관리, 지원 등 각 부서의 업무 품질을 혁신적으로 향상하여 국가가 선정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과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목표 수준에 맞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 입니다. 그리하여 나노 개별 매출 2025년 1000억, 2030년 3000억과 영업이익 15%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1일 나노 대표이사 회장 신 동 우